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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이색투어]짜릿한 모험을 즐기자! 호주 케언즈
NAME 대표 관리자 (ip:)
  • DATE 2018-03-21 13:4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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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하게 햇빛이 쏟아지고 분위기가 세련된 케언즈는 여행자를 위한 파라다이스다. 이는 세계유산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로 가는 관문이자 어드벤처 여행 중심지인 덕분이라고 할 수 있다. 할 것이 많은 곳이라 여유를 갖고 천천히 즐기는 것이 좋다. 

◆퀸즐랜드로 통하는 관문도시, 케언즈 

퀸즐랜드로 통하는 관문인 케언즈는 열대 기후와 여유로운 분위기로 유명한 세련미 넘치는 도시다. 케언즈에서는 섬과 열대 우림, 그리고 수영, 스노클링, 스쿠버다이빙을 즐길 수 있는 산호초가 바로 눈앞에 펼쳐진다. 또한 세계 유산 목록에 등재된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를 품고 있다. 세계 유산지 열대 습윤 우림 지대인 트로픽스 레인포레스트를 탐방하거나, 고즈넉한 나비 마을 쿠란다를 향해 시닉 레일웨이를 타보고, 강을 따라 크루즈를 즐기면서 화려한 앵무새, 오리너구리와 바다악어를 관찰할 수도 있다. 

현지 원주민 말로 `영혼의 치유`라는 뜻의 `와우 카르바`로 불리는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된 열대 우림인 신비의 데인트리 레인포레스트에 있는 에코 롯지에서의 하룻밤도 놓치면 안된다. 맹그로브 나무가 줄지어 선 데인트리 강에서 크루즈를 즐기면서 맑고 반짝이는 강물 속을 헤엄치는 악어와 거북이를 만나고 공중에 매달린 산책로나 하이킹 트레일을 걸으며 이곳의 풍부한 생태계를 만끽할 수 있다. 북쪽의 깊은 정글 케이프 트리뷸레이션으로 여행하면서 원주민 체험도 함께할 수 있다. 

또 케언즈에서 주도인 브리즈번까지 이어지는 퍼시픽 코스트 투어링 루트를 따라 환상의 동쪽 해안을 드라이브하다 보면, 타운스빌, 맥케이 그리고 세계 최대의 모래 섬인 프레이저 아일랜드를 만나게 된다. 퀸즐랜드의 가장 아름다운 해안 자연경관과 오염되지 않은 섬, 세계 유산 국립공원을 모두 갖춘 이곳이 바로 케언스다. 짜릿한 모험, 원주민 문화 체험, 이국적인 열대 우림에서 이 모든 것을 편안히 누릴 수 있다. 

◆천혜의 자연과 어드벤처 즐길 수 있어 

퀸즐랜드 주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케언즈 &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다. 경이로운 시플레인 비행, 국제적인 수준의 다이빙, 스노클링 혹은 글라스보텀 보트, 반잠수함 등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천혜자연이 펼쳐지는 퀸즐랜드 주 북부의 아름다움과 신기로움을 만날 수 있고 어드벤처를 시도해 볼 수 있다. 세계자연유산이 한 곳에 모여 있는 이곳에서는 고대의 열대 우림을 하루에 트레킹을 하거나, 세계에서 가장 큰 산호초군단에서 다이빙하는 등 다양한 어드벤처를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케언즈 에스플라네이드의 석호와 피크닉 장소를 둘러보고, 원주민 워킹투어에 나서거나 미션 비치의 백사장에서 더 없는 행복을 맛볼 수 있다. 활동적인 젊은이라면 과감하게 스카이다이빙이나 번지점프에 도전해 본다. 화려한 열대어와 산호들 틈새에서 스노클링이나 스쿠버를 하거나 요트를 타고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의 원시 섬을 가 보고, 당일 여행으로 나비 떼를 테두리 장식처럼 두른 평온한 마을 쿠란다로 갈 수 있다. 이와 함께 케언즈의 멋진 레스토랑과 바를 찾아 식도락과 함께 낭만을 즐길 수 있다. 

◆세계자연유산,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 

거대한 산호초가 펼쳐지는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까지 가는 투어는 다양한 종류로 마련되어 있다. 스노클링을 하거나 스쿠버다이빙을 배워도 되지만, 유리 바닥 보트를 타면 물에 젖지 않고도 산호초들을 구경할 수 있다. 당일 여행으로 그린 아일랜드의 6000년 된 산호초를 볼 수 있다. 화려한 열대어와 나란히 스노클링을 즐기고 섬의 백사장 해변과 울창한 열대우림도 구경할 수 있다. 둥지를 튼 수천 마리의 해조와 다채로운 산호, 대형 조개와 산호어류가 서식하는 마이클마스 케이도 찾아가고, 배를 타고 야자수가 솟은 섬을 지나 산호초 토대 위에 있는 작은 모래섬인 우폴루 케이로 간다. 배를 타고 아웃터 리프에 가서 스쿠버 입문 투어를 체험해 볼 수 있다. 강사와 함께 화려한 산호 정원과 해양 생물 그리고 바다거북 보호구역을 둘러볼 수 있다. 좀 더 머물며 5일 코스인 PADI 과정을 이수할 수도 있으며, 베테랑 스쿠버를 위한 해상 투어도 인기가 있다.
 
[출처:MK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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