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위치

  1. Home
  2. Board
  3. 호주여행후기

호주여행후기

여러분들의 소중한 여행 후기를 남겨주세요.

상품 게시판 상세
SUBJECT [정나ㅇ님] 해밀턴 2박 / 자유여행 + 시드니 3박 / 가이드 호주에 대한 선입견 버리고 왔습니다!
NAME 대표 관리자 (ip:)
  • DATE 2017-10-12 09:59:34
  • LIKE Like!
  • VIEW 81
RATE 0점


두근두근 꿈 같던 1주일 후기 남깁니다~ 아직 일정을 짜지 않으신 분들 어떻게 해야하나 당황하시는 분들 참고 바래요

약간의 서론을 쓸게요~ 저는 여행을 하면 휴양~ 절대 하지 않습니다! 무조건 관광!! 하지만
저만 여행 하는게 아니라 신랑과 함께하니 휴양을 좋아하는 신랑의 말을 들어 해밀턴 2박 자유여행 휴양을 목적으로
기본 일정과 살짝 다르게 진행하여 떠났답니다.
정말 너무나 만족스러웠던 신혼 여행이였어요 남들 부럽지 않은 정말 최고의 여행이였어요~

20160418_120339.jpg

해밀턴 섬에 도착 한 풍경을 보세요~ 하늘이 정말 높고 푸르르고 좋았어요~
저희가 묵었던 숙소를 소개할게요~
신혼여행은 아끼지 말자! 생각으로 좋은 호텔에 묵었습니다^^
짐을 풀고 거리에 나와 피자도 먹고~ 아이스크림도 먹고 풍경을 잔뜩 담고 왓어요


이제 2일째 ㅠㅠ 벌써 하루가 가고 둘째날 청정지역 산호섬에가 스노쿨링 햇어요~
그날 저녁엔 비가 왓다고 하더라구요~ 딥 슬립을 한터라 비 오는줄도 몰랐구 눈 떠보니 비온 흔적은 있지만
날씨는 아주 화창창창 햇어요~
산호섬까지 가는 배를 타고~ 배 안에서 스노쿨링 복장으로 갈아입고[대여 해준답니다] 장비장착하고! 입수!!
물을 무서워 했던 터라 ㅠㅠㅠ 큰 붕어들이 제 다리를 지나가는데 ㅠㅠ 무서웠어여 ㅠㅠㅠ
저 말고 다른 분들은 너무 잘 놀더라구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아침 8시쯤 선착장에 도착해 오후 4시쯤 해밀턴 섬에 도착했어요~ 거리는 2시간 정도 였던것 같아요~ 스노쿨링 일정을
마치고 거기 유명한 피쉬앤 칩스가 있다는데 전 치킨이 땡겨서 치킨앤 칩스와 해밀턴 햄버거를 시켜 간단하게
저녁을 때우니 해가 뉘엿뉘엿 숙소로 올라가는 경치는 참으로 쥑이져?
// 참 저 빵은 배에서 주더라구용~ 물 놀이 후 음식은 뭐든 마시구 ㅋㅋㅋ 꿀맛


해밀턴 셋째날 조식을 먹고
시드니로 떠납니다~ 슈웅~~~


국내선 항공을 타고 시드니에 도착해 명동 같은 거리를 잠깐 구경하고 시드니 타워도 봤드렀죵
길거리 공연이 대단하더라구요~ 꺄악~
미술관과 센트럴파크였나..ㅠㅠ 명칭기억력이 짧아서~;; 그림도 보고 미술관 옆 공원에서 여유를 느끼고 왔습니다
요렇게 셋째날에는 가이드문을 만나고 숙소로 돌아가 또 하루의 일정을 마쳤습니다~


이날은 어제 잠시 만났던 가이드분과! 같이 일정을 함께하는 2커플을 만났어요~
코스는 : 본비치와 무슨무슨 언덕 세인트 성당 그리고 오페라 하우스 달링하버 입니다
가이드분이 가는 곳곳마다 설명을 너무 잘 해주시고 커플들이 그냥 한 말에도 귀 담아 주시고 답 해주셔서 세세함에 감동했어여
덕분에 저희와 이틀 일정 같이하는 커플들과도 친해져서..ㅠㅠㅠ 후잉~ㅠㅠ 너무 다행이였죠~


이제~ 마지막 일정이에요 ㅠㅠ
저희는 가이드분과 다른 커플들 만나기로 한 약속시간보다 1시간 일찍 나와 숙소 근방 산책했어요~
날씨가 어찌나 좋던지
유명한 장소마다 가이드분이 사진을 찍어주셨는데..
왠걸... 전문작가?! 너무 잘 찍어주심!!
와...그래서 같이 한 커플들이 감동의 눈물을~ ㅠㅠㅠㅠㅠㅠㅠ 오!
블루마운틴 가는 날 입니다! 그리고 크루즈를 타서 오페라 주위를 돌고 오페라의 야경도 구경하며
크루즈의 디너를 맛봤지용~ 분위기에 음식은 코로 들어갔는지 입으로 들어갔는지~ 너무너무 아름다운 마지막 밤이였죠~
모든 일정을 마치고 같은 일정을 한 커플들과 방에 모여 와인한잔과 한국의 음식을 그리워 하며 컵라면 한사발씩 했죠

첫줄에 있는 사진들은 블루 마운틴에서 찍은것과 블루마운틴 일정을 마치고 내려오는 중간에 양식집 들어가 스테이크를 먹으며
좀 쉬다가
다시 시드니 시내로 나가 크루즈를 타서 코스 요리를 먹었어요~
코스요리 처음은 사진을 찍었는데 생선스테이크라구 해야하나? 경치보면서 같은 일정했던 커플들과 먹으며 수다수다
하느라고 사진을 미쳐 못찍었어영 ㅠㅠ 디저트론 티라미스 나왔는데..와... 꿀맛..ㅋㅋㅋ!!!
야경을 찍었는데 보는것 만큼 예쁘게 나오지 않아 패스~~~!!

그리고 와인한병은 가이드 실장님이 맛있다며 추천해주신건데~ 진짜 맛있어서 사진찍은 거에요 ㅋㅋㅋ 굿굿!
그 옆에 있는 사진은 같은 일정 커플들과 모여 이야기를 나누며 먹은 음식 사진들~
아쉽다며 다음에 한국가서 보자며 수다를 떨면서 전화번호 교환하며 빠빠이 하구~

한국 들어와서 언니들과 연락 하고 언제쯤은 꼭! 보자며 기약을 했다~

정말 운좋게 좋은 가이드 실장님 만나서 즐거운 추억 만들고~ 설명도 잘 해주시고 사진도 너무 잘 찍어주셨고
이틀 일정을 같이 한 커플들과도 좋은 추억과 이야기를 나눠서 정말 좋앗어요~
사진보면 간간히 가이드실장님이 찬조출연 ㅋㅋㅋㅋ 정말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호주가면 연락드리겟다는 ㅠㅠㅠ 언제갈런지~ㅠㅠㅠ 꿈같던 일주일이였어요~
저희 신랑은 뜬금없이 지금이 지난주였으면 좋겠다 ... 하길래 왜??!!! 무슨일이야!!
했더니 다시 호주가고 싶다고..ㅋㅋ 그런말 하는 사람이 아닌데 정말 좋았나봐요~ 저도 좋았는데 좋았겠죠 ㅋㅋ

저희가 원하는대로 일정 짜주신 김고운 팀장님
삼일동안 편하게 동행해주신 박혁 실장님!
덕분에 일주일 즐거웁게 정말 싸우지 않고 잘 다녀왔어요 감사드립니다
FILE  jnr.jpg
PASSWORD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댓글 입력

관리자답변보기

확인 취소

댓글 입력

관리자답변보기

/ byte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대소문자구분)

등록

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

관련글 목록

관련글 모음
NO. PRODUCT SUBJECT NAME DATE VIEW
1286 [정나ㅇ님] 해밀턴 2박 / 자유여행 + 시드니 3박 / 가이드 호주에 대한 선입견 버리고 왔습니다! 파일첨부 대표 관리자 2017-10-12 81